JYP엔터, 5개년 ‘매출 연평균 33%’ 고속 성장 ··· ‘K-POP 글로벌 리더’ 입증
2025.12.08
· Stray Kids · TWICE 글로벌 아티스트 IP의 저변 확대
· 음악 · 공연 · MD 등 주요 매출원 고루 성장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코스닥 035900,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이하 JYPE)가 최근 5개년 연평균 33%를 웃도는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글로벌 저변 확대에 힘입어 서구권 시장에서 외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영업이익 또한 연평균 약 24% 성장률을 기록하며, K-POP 산업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JYPE는 현재 Stray Kids, TWICE 등 서구권에서 스타디움 규모의 공연장을 매진시킬 수 있는 메가 IP를 보유 중이며, ITZY, NMIXX, KickFlip의 저연차 그룹 역시 탄탄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K-POP 시장이 아시아에서 서구권까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되며 당사 아티스트의 음반원, 공연, MD 등의 주요 매출원이 모두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연간으로 MD 매출 1,326억 원, 공연 매출 1,036억 원, 음원 매출 646억 원을 기록하며 자체 최대 매출을 계속해서 경신해 나가고 있다.
K-POP 코어 팬덤을 기반으로 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강화 및 다변화 역시 성공적이다. Stray Kids는 빌보드 사상 최초로 ‘빌보드 200’ 에서 8장 연속 1위를 달성했고, 최근 개최한 세 번째 월드투어 는 총 35개 지역 56회 규모로, 전 세계 초대형 공연장을 누비며 여러 신기록을 세웠다. TWICE는 최근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헌터스’ OST 수록곡 2곡('Strategy', 'TAKEDOWN')으로 빌보드 '핫 100' 차트인에 성공,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또한, 7월부터 360° 풀 개방 좌석으로 진행되는 6번째 월드투어는 총 43개 지역 75회 공연으로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다.
ITZY는 3번째 월드투어를 2026년 2월 서울 3회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글로벌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NMIXX 또한 최근 발매한 정규 1집으로 주요 차트 최정상을 석권하며 대중적 흥행 가도를 이어 나가고 있다. KickFlip은 9월 3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으로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핵심 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 외 DAY6, Xdinary Heroes등의 밴드 그룹과 더불어 미국, 일본, 중국 내 현지화 그룹 GIRLSET, NiziU, NEXZ, BOYSTORY, 야오천, 뻔푸소년CIIU도 각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JYPE는 아티스트 라인업 강화와 더불어 고부가가치 앨범, Live Nation 파트너십 기반의 글로벌 공연 대형화, MD IP 라이선싱 확대를 통해 명실상부한 'K-POP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