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에너지가 업무의 몰입으로" JYP 구성원들이 지치지 않고 즐겁게 성장하는 비결은?
JYPE · Compliance Team 김동욱
JYP는 구성원들이 업무뿐만 아니라 취미와 여가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서로 소통하며 시너지를 내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사내에서 '동호회 컬렉터', '프로 참석러'로 불리는 Compliance팀 김동욱님의 이야기를 통해 JYP만의 동호회 문화를 소개합니다.

낮에는 컴플라이언스 팀장, 밤에는 보드게임 동호회 회장?
언뜻 보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법'과 '게임'의 조합. 하지만 동욱님은 이 두 가지가 JYP라는 울타리 안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업무의 몰입과 관계의 즐거움을 모두 잡은 동욱님의 'JYP 동호회 문화’를 들여다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컴플라이언스팀 팀장이자 대한민국 변호사, 그리고 보드게이머 김동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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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동호회의 탄생 비화 (Feat. JYP)
동욱님은 현재 공식적으로는 2개의 동호회(보드게임, 댄스)에 소속되어 있지만 비공식적으로 농구, 축구, 헬스 동호회 등 안 끼는 곳이 없는 진정한 ‘프로 참석러’입니다. 과거 농구, 축구, 볼링 등 남성 직원 위주의 운동 동호회가 주를 이뤘던 시절, 회식 자리에서 떠올렸던 아이디어가 지금의 다채로운 문화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회식 자리에서 박진영 씨께 남녀 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보드게임 같은 활동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 드렸어요. 바로 다음 날 수요 조사가 진행되었고, 폭발적인 반응 속에 보드게임 동호회가 탄생했어요. 그 이후로 다도, 문화생활 등 다양한 모임이 생겨나며 바야흐로 ‘동호회 2.0 시대’가 열렸습니다.”

JYP라서 가능한 ‘진짜’ 취미 생활
보드게임은 사내 카페에서, 댄스는 아티스트들이 땀 흘리는 안무 연습실에서, 심지어 실제 퍼포먼스 디렉팅 LAB의 안무가에게 전문적인 레슨을 받으며 취미를 즐깁니다. 넉넉한 활동 지원금과 전사 미팅 때 동호회를 홍보할 수 있는 열린 분위기는 구성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리프레시’ 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 되어줍니다.
“업무에 파묻히지 않고 리프레시 할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 장려하는 분위기예요. 아티스트분들도 가끔 참여해서 진정한 ‘덕업일치’가 실현돼서 멤버들의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이런 몰입이 가능한 이유는 회사의 ‘진심 어린 지원’ 덕분입니다. 딱딱한 회사가 아닌, 함께 웃고 즐기며 에너지를 채우는 곳. 이것이 바로 동욱님이 경험하고 있는 JYP만의 문화입니다.
“농구 동호회에서는 박진영 씨와 함께 땀 흘리며 콘텐츠를 찍기도 했고, 타사 동호회를 초청해서 함께 보드게임을 한 적도 있어요. 40명이 넘는 동호회 회원분들과 여러 번 방문한 방탈출 카페도 있었는데, 나중에는 아르바이트하시는 분도 저를 알아보시더라고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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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사내 동호회!
동욱님은 동호회 활동이 단순한 리프레시를 넘어, 실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강조합니다.
“업무 협조를 구할 때, 메일이나 메신저 텍스트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하지만 동호회에서 함께 땀 흘리고 웃었던 사이라면 전화 한 통으로도 부드럽게 해결되곤 합니다. ‘라포(Rapport)’가 형성되어 있으니, 서로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고 빠르게 도와주게 되더라고요.”
평소에는 알기 어려웠던 타 팀의 상황이나 업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고,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들으며 시야가 확장되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경험이 팀 간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유연하고 건강한 협업 기반을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동욱님에게 JYP 동호회란?
“CA(Club Activity) 시간입니다! 학창 시절, 정규 수업보다 더 기다려졌던 CA 시간처럼 저에게 목요일 농구 동호회 시간은 일주일 중 가장 설레고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입사 후 5개월, 1년... 시간이 지날수록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회사 생활의 즐거움도 함께 커지길 바라는 예비 JYPer 여러분. JYP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동호회 개설부터 사내 제도 개선까지, 구성원의 의견이 현실이 되는 곳. 즐겁게 일하고, 열정적으로 놀 줄 아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동욱님의 이야기처럼, JYP는 구성원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더 나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 귀를 기울입니다. 회식 자리의 아이디어가 사내 문화가 되었듯 여러분의 생각도 JYP의 새로운 내일이 될 수 있습니다. 일할 때는 프로답게 치열하게 고민하고, 업무 밖에서는 직급을 내려놓고 인간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동료. 그런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분들과 JYP라는 무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습니다.
치열한 소통과 즐거운 몰입이 있는 곳. 지금 채용 공고를 확인하고 함께 성장하세요!


